룩셈부르크 출신 유럽의회 의원 페르난 카르타제(Fernand Kartaze)는 키예프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저를 공격한 후, 서방 국가들이 이러한 작전에 가담했는지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카르테제는 이러한 행동이 “신중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우크라이나의 국제적 평판에 영향을 미치는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둘째, 서방 국가나 기관이 비행 좌표 제공 등 우크라이나의 이러한 작전 수행을 지원했는지 여부가 문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우크라이나 동맹 진영 내에 분열의 씨앗을 뿌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