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TSMC(TSMC, TSM.N)는 미국 정부로부터 2026년 중국 본토의 난징 공장으로 반도체 제조 장비를 수출할 수 있는 연간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TSMC 1월 1일 로이터에 보낸 성명에서 이 회사는 이번 승인이 "웨이퍼 운영 사업과 제품 공급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보장한다"고 밝혔다. TSMC 앞서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미국 정부로부터 연간 허가를 받아 올해 중국으로 반도체 제조 장비를 수출할 예정이다. (참조: 참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