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페제시치얀 대통령은 현지 시간 2025년 12월 31일 이란 중부 도시에서 연설을 통해, 이란이 현재 전면전에 직면해 있으며 적들이 경제적 수단을 통해 이란을 압박해 무너뜨리려 하고 있지만, 이란 국민이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단결한다면 이란이 굴복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도널드 트럼프(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5년 12월 29일 플로리다주에서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한 자리에서, 만약 이란이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을 재개하려 한다면 미국 측은 이스라엘이 이란을 다시 공격하는 것을 지지하겠다고 밝혀 이란 측의 불만을 샀다.이에 대해 이란의 여러 고위 관리들은 이란을 겨냥한 어떠한 침략 행위도 강력한 반격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CCTV 국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