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는 1월 1일, 러시아 특수부대가 지난 12월 29일 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관저를 공격한 드론에서 비행 임무가 담긴 문서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또한 우크라이나가 12월 29일 밤 발사한 드론 중 한 대의 비행 임무를 해독한 결과, 그 최종 목표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관저 내의 특정 대상이었다고 지적했다. 러시아는 대통령 관저로 비행한 이 우크라이나 드론에서 해독한 데이터를 미국 측에 인계할 예정이다. (러시아 위성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