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동차 수입업자 협회가 1월 2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체리(Chery)가 생산하는 제투 7(Jetour 7)이 2025년 이스라엘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 되었다. 데이터는 제투 7이 이스라엘에서 연간 약 1만 3천 대 판매되었으며, 한국 자동차 브랜드 현대(Hyundai)가 생산하는 코나(Kona)가 약 1만 2천 대 판매로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25년 이스라엘에서 중국 브랜드 자동차는 10만 1천 대가 팔려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한국 브랜드는 5만 2천 대로 2위, 일본 브랜드는 4만 1천 대로 3위를 차지했다. 순수 전기차 부문에서는 중국 브랜드가 79.2%의 시장 점유율로 선두를 달렸으며, 연간 총 4만 6천 대가 판매되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