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1월 3일, 예멘 하드라모주 국가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주 연안에 위치한 무칼라시가 정부 통제 하에 복귀했으며, 안전과 질서가 회복되었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번 조치가 현지 주민들의 의사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국가 기관의 운영을 유지하고 혼란을 수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명은 무칼라가 하드라모주 주도이자 주요 도시로서 현재 정세가 안정되는 추세이며, 관련 조치가 사회 질서 회복과 공공 안전 보장, 그리고 도시가 새로운 혼란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