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 주재하는 여러 중국 기업들로부터 확인한 바에 따르면, 베네수엘라가 미군의 공습을 받은 후 현지 중국 기업 직원들 중 현재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