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1월 3일,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비치(Mar-a-Lago)에서 여러 군 장성들과 함께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 대통령이 체포되는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보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그는 최근 계속 마이애미의 해일랜즈에 머물고 있었다고 밝히며, 미군이 작전 중 강철 문을 강제로 뚫고 마두로를 체포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또한 당시 미군이 헬기와 전투기를 포함한 “막대한” 공중 전력을 투입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