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4일 보도에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이날 베네수엘라의 현재 상황이 심각해진 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강압적 행태 때문이며, 이는 이미 불안정한 지역 정세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