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4일, 베네수엘라 국가선거위원회가 3일 성명을 통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을 규탄하고, 미국 측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그의 부인 플로레스의 생존 증명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위원회는 국제사회, 유엔, 안보리 및 세계 각국 정부에 이번 공습을 공동으로 규탄할 것을 촉구하며, 이번 공습이 국가에 헤아릴 수 없는 피해를 입혔으며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