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측에 의해 강제로 억류된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의 아들 니콜라스 마두로 그라가 현지 시간 1월 4일 음성 메시지를 통해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단결하여 동원 태세를 유지하고 국가 주권을 수호하며, 자신의 아버지를 “무사히 데려오자”고 호소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그라는 “역사가 누가 배신자인지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CCTV 국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