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레오노르 자라바타 유엔 주재 대사는 5일 베네수엘라 정세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 회의에서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작전을 개시한 것을 규탄했다. 자라바타 대사는 미국이 3일 새벽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작전을 개시한 것은 베네수엘라의 주권, 정치적 독립 및 영토 보전을 명백히 침해한 것이라고 밝혔다. 콜롬비아는 이에 대해 단호히 규탄한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