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개혁위원회 당조 서기 겸 주임인 정자제(郑栅洁)는 현대적인 산업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전통 산업을 최적화하고 발전시켜, 화학, 기계, 조선 등 산업의 글로벌 산업 분업 내 위상과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 제고할 것이다. 신에너지, 신소재, 항공우주, 저고도 경제 등 전략적 신흥 산업 클러스터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양자 기술, 바이오 제조, 수소 에너지 및 핵융합 에너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체화 지능, 6세대 이동통신 등이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이 되도록 추진할 것이다. (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