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장치그룹 지주회사의 당위원회 서기 겸 회장 및 총경리인 샹싱추(项兴初)가 팀을 이끌고 선전으로 향해 화웨이 창업자 롄정페이(任正非) 등을 방문했다. 양측은 자동차 산업의 지능화 변혁 추세, 협력 프로젝트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 등을 주제로 포괄적이고 심도 있는 교류를 가졌다. 앞으로 장치그룹과 화웨이는 협력 분야를 더욱 확대하고, 자동차 지능화, 기업 디지털화 등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해 나갈 예정이다. (증권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