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자 해군 소속 다수의 함정이 닻을 올리고 황해의 특정 해역으로 향해 2026년 첫 해상 훈련을 실시했다. 난창함, 우시함, 라사함, 안산함, 1만 톤급 대형 구축함 4척이 한자리에 모여 장엄한 모습을 선보였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