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 의향서 서명: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평화 협정을 체결할 경우 우크라이나에 병력을 파견할 것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관련 의향서에 서명한 후, 영국 정부는 평화 협정이 체결될 경우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파견하겠다는 의향서를 발표했다. '우크라이나 다국적군'은 지원군으로서 우크라이나 자체 군대의 재건을 지원함으로써 안보 체계를 강화하고, 우크라이나가 평화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는 역량을 증진할 것이다. 이번 성명 서명은 우크라이나 영토 내에서 영국·프랑스 군대가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는 우크라이나의 영공 및 영해 안전을 보장하고 미래를 대비한 군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휴전 이후 영국과 프랑스는 우크라이나 전역에 “군사 센터”를 설립해 무기와 군사 장비를 배치하고, 우크라이나의 방어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보호 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스카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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