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회장: 웨이퍼 부족 현상은 2030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의 가능성을 검토 중
Svmuu 소식: 한국 SK그룹의 최태원 회장은 월요일,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함에 따라 전 세계 반도체 웨이퍼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미국 ADR 상장의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동시에 CEO가 DRAM 칩 가격 안정화 계획을 발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룹은 대체 에너지 분야도 모색하고 있다. (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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