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이스라엘의 카츠 국방장관은 23일 영상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스라엘군은 방어 및 공격 준비를 마쳤고 목표도 이미 지정했다고 밝혔다. 카츠 장관은 이스라엘이 “이란 정권을 완전히 소멸시키기 위해” 미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스라엘군은 이란의 “가장 취약한 곳”을 향해 “파괴적인 타격”을 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제12채널 방송은 카츠 장관이 이날 이스라엘군 본부에서 특별 상황 평가 회의를 주재했으며, 이스라엘군 고위 장성들과 국방 기관 관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카츠는 회의 후 이스라엘군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언제든지 재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며, 작전 계획에는 이란 최고 지도부의 ‘후계자’, 이란의 주요 에너지 및 전력 시설, 경제 인프라 등을 타격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이란을 ‘암흑의 석기 시대’로 되돌릴 것이라고 말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