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는 인터뷰에서 이란 측이 미국이 제안한 ‘전쟁 종식 계획’에 대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며, 관련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최종 합의가 도출되는 대로 이란 측은 즉시 이를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가에는 5월 7일 밤부터 8일 새벽까지 진행된 미군의 군사 작전이 국제법과 휴전 협정을 심각하게 위반했다고 비난하며, 이란 측이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가했다”고 말했다. 바가에는 현재 상황이 “명목상의 휴전 상태”에 있다고 밝히며, 이란 군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적의 침략과 무모한 행위에 대해 전력을 다해 반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