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는 6월 30일, 이란과 미국이 최종 협정에 대한 협상을 진행할 시기와 방식이 향후 며칠 내에 확정될 것이며, 관련 협상 개시는 이란-미국 양해각서(MOU)의 관련 조항 이행 상황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바가에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최종 합의 관련 협상 개시의 전제 조건은 양해각서(MOU)의 관련 조항이 이행되기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이행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바가에 대변인은 양해각서 중 일부 조항의 이행 작업이 이미 시작되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란 측은 향후 며칠 내에 현재 진행 상황을 평가한 뒤, 이를 바탕으로 최종 합의 협상 개시 시기와 구체적인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