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진시(金十)’가 이란 파르스 통신의 보도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란에 대한 어떠한 공격도 이스라엘을 포함한 보복을 초래할 것이며, 적대 행위의 배후에 있는 이스라엘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이스라엘 i24 뉴스 보도에 따르면, 두 명의 이스라엘 소식통은 이란이 현재 이스라엘을 지역 정세 악화에 휘말리게 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