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muu 소식: 이란 최고 지도자 무지타바 하메네이는 오늘(7월 11일) 서면 성명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란은 고(故)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정치적 노선을 계속 고수하고, 국가의 독립과 주권을 수호하며, 지도자의 서거로 인해 기존 정책 방향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시 한번 미국과 이스라엘을 고(故) 최고지도자 및 기타 희생자들의 사망 사건에 대한 책임 당사자로 지목하며, 이란이 계속해서 관련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밝혔고, 보복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희생자들에 대한 책임 추궁이 이란 국민의 공동 요구이며, 이 목표는 지도부의 변화로 인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CTV 국제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