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부는 가자지구에 국제 안정화 부대(ISF)를 창설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 부대는 ‘우방국’에서 파견된 요원들로 구성되며, 이스라엘의 군사 통제 범위 밖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