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은 카스피해에서 발생한 선박 공격에 대해 “결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이 사건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명했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이란의 이러한 위협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