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은 오늘 성명서를 통해 스탠리 로저 신부 순교 45주년을 맞아 그에게 경의를 표했다. 로저 신부는 오클라호마주의 한 농가에서 자란 소년으로, 가톨릭 교회에서 시복된 최초의 미국 태생 순교자이다. 대통령은 그를 인간의 존엄성을 수호한 인물로 칭하며, 용감하게 목숨을 바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