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사용자가 애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애플 앱 스토어에 등록된 ‘Sparrow Wallet’이라는 가짜 앱이 자신들의 비트코인 자산을 가로챘다고 주장했다. 원고들은 이 사기성 앱으로 인해 총 180만 달러 이상의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