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은 우크라이나가 여러 건의 공격 사건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독일의 ‘노르드 스트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폭파하고, 카스피 해 파이프라인 연합(CPC)의 파이프라인 인프라를 공격해 카자흐스탄에 피해를 입혔으며, 최근 이란 선박 한 척을 공격했다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