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한국 반도체 제조사 SK하이닉스의 미국예탁증권(ADR)을 추적하는 퍼페추얼 선물 가격이 1분 만에 20% 급락해 900달러까지 떨어졌다. 그 후 1분 만에 가격은 1,000달러 이상으로 급반등했다. 이번 플래시 크래시는 한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기초주가 15% 하락해 1,550,000원(1,762달러)을 기록하고, 해당 ADR이 장전 거래에서 4.5% 하락하기 직전에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