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에서 집회를 열고 마이크 콜린스의 선거 운동을 지원했다. 집회에서 트럼프는 “트럼프 계좌”와 각종 신규 정책을 대대적으로 홍보했으며, 주요 경제 성과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