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헤지펀드 ‘트랜슬루나(Translunar)’의 설립자 저스틴 라이언 슈미트가 징역 37개월을 선고받았다. 미국 당국은 이번 판결이 그가 미국 국적을 포기한 후 탈세를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