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평론가 짐 크레이머(Jim Cramer)는 자신의 ‘예상치 못한 고수익주(AHY)’ 전략을 제시하며, 시장 전반의 하락으로 인해 우량 배당주의 수익률이 정상 수준의 두 배에 달하고, 기본적 여건이 악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이러한 주식을 매수할 것을 권고했다. 그는 최근 주가 약세로 인해 맥도날드(MCD)와 프록터 앤 갬블(PG)이 현재 이 기준에 부합하는 반면, 차이나스 미국 배당주 ETF(SCHD)는 올해 들어 24% 상승했기 때문에 이 전략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전략은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기준으로 하며, 2026년 7월 24일 기준 해당 수익률은 4.6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