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동안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정책 투표에 참여해 온 로레타 메스터는 최근 연준 관계자 워시의 기자회견을 비판했다. 메스터는 이번 기자회견이 이례적인 시장 반응을 불러일으킨 이유는 워시가 “무엇을 말했는지”가 아니라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녀는 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그가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이런 방식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나는 연준이 더 많은 조치를 취하기를 바란다. 연준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실히 알고 있다는 확신을 갖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