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명의 이스라엘 군인들이 무기를 버리고 스테드 타이만 군사 기지를 떠났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동은 기지의 규율을 회복하려던 한 고위 지휘관과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지는 이전에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에 대한 고문 등 심각한 규정 위반 행위가 있었다는 혐의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