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구마모토 지진이 발생한 이후, 일본 반도체 업계의 생산 시설이 점차 가동을 재개하고 있다.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와 도쿄 일렉트로닉스는 이미 일부 생산을 재개한 반면, 소니와TSMC는 구마모토 지역의 피해를 입은 생산 시설을 재가동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