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부 과학 담당 차관 다리오 길은 미국 정부가 일본의 선도적인 기술 기업들이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n)’ 하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들은 핵융합, 양자 컴퓨팅, 슈퍼컴퓨터 등 핵심 분야를 아우른다. 길 차관은 《닛케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초청 의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