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은 액시오스(Axios)의 보도를 인용해, 사우디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미국이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액시오스는 이번 통화 내용을 잘 알고 있는 소식통을 인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