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해상 도선사들이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내륙 수로 운송 서비스 규제 완화 법령에 항의하며 파업에 돌입하여, 세계 주요 식량 공급국 중 하나인 아르헨티나의 상업 활동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45척 이상의 선박이 영향을 받았으며, 이는 세계 식량 시장에 상당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아르헨티나 해안경비대는 도선사들에게 업무 복귀를 명령하고 징계 조치를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