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BOK) 류상대 수석부총재는 화요일 3년여 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한 후에도 중앙은행이 계속해서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원화 환율과 주식 시장의 최근 안정화 추세보다 강력한 경제 성장과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의 영향이 더 크다고 지적하며, 금융 안정성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