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입찰은 예루살렘 동쪽 E1 지역의 프로젝트와 관련이 있으며, 이 지역은 오랫동안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비판론자들은 이 개발 프로젝트가 사실상 점령된 서안 지구를 양분하고 동예루살렘을 고립시켜 영토적으로 연결된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을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입찰 마감일은 10월 19일로, 10월 27일 이스라엘 총선이 불과 며칠 남지 않은 시점이며, 이러한 일정은 미래 정부가 이러한 입찰을 철회하기 더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현 이스라엘 정부는 작년 8월 E1 지역에 3,401채의 주택 건설을 승인했으며, 그 목적이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 구상을 "말살"하는 것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