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8월 23일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2분기 실적 호조와 장비 공급업체의 낙관적인 전망에 힘입어 2026년 전 세계 웨이퍼 팹 장비(WFE)의 전년 대비 성장률 전망치를 32%에서 36%로, 2027년은 32%에서 45%로, 2028년은 12%에서 29%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주요 성장 동력으로는 TSMC N2 공정 확장, HBM4 마이그레이션, 인텔의 회복, SpaceX/테슬라 테라팹 프로젝트 투자가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