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월요일 LS전선이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에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공장에 3,000억원(2억 1,800만 달러) 규모의 시설 및 운영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공장은 미국 최대 해저케이블 생산 기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기업들이 북미 지역의 증가하는 전력 인프라 수요를 포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