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현 상원의원 달린 그레이엄 노든(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여동생)에게 오늘(8월 25일)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리는 미국 상원 특별 공화당 예비선거에 출마할 것을 요청했으며, 노든이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노든을 “뛰어난 인물이자 진정한 미국 애국자”라고 칭하며 “완전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