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워싱턴이 프랑스어 보호 조치를 약화시키도록 캐나다에 압력을 가했다는 주장을 부인하며, 자신이 "캐나다인들이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것에 절대 간섭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크 카니 총리가 퀘벡에서 정치적 지지를 얻기 위해 이 문제를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카니는 이전에 미국이 제안했다고 알려진 제안을 캐나다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