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펀드는 CRSP 미국 대형 성장 지수를 추종하지만, 포트폴리오가 지나치게 한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2026년 6월 5일 기준, 엔비디아가 펀드 자산의 13.3%, 애플이 12.3%, 구글이 9.9%, 마이크로소프트가 9.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이는 해당 펀드를 전통적인 의미의 다각화된 지수 펀드라기보다는 반도체 및 플랫폼 기업 위주에 헬스케어 및 결제 분야 투자가 보조적으로 추가된 포트폴리오처럼 보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