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에 지난 10년간 미국이 캐나다와의 무역에서 연평균 600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