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이 이니셔티브가 모스크바와의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고 아스타라 국경을 통해 수입될 관련 에너지를 통해 지역 에너지 허브가 되겠다는 야망을 돕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