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수요일 기준 한국 개인 투자자 예탁금은 전 거래일 대비 3조 6,200억 원 감소한 98조 9,2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8월 12일 이후 처음으로 예탁금이 100조 원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