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 에스더 조지(Esther George)는 현재 금리가 여전히 다소 완화적일 수 있으며, 중간선거는 10월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제도 은행 총재 제프 슈미드(Jeff Schmid)는 8월 27일 잭슨홀에서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미 연방준비제도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는 7월 기준 전년 대비 3.7% 상승)를 여전히 훨씬 웃돌고 있음을 감안할 때 현재 단기 금리가 "여전히 완화적일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는 아직 할 일이 남아있다"고 직설적으로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간선거와 같은 정치적 요인이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며, 정책 판단은 경제 데이터와 인플레이션 추세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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