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재무부 장관은 전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데 이어, 이로 인해 중소기업의 부채 상환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자 금요일 해당 조치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