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금요일, 정부의 ‘모두를 위한 AI’ 이니셔티브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구축할 팀으로 SK텔레콤, KT, 카카오가 이끄는 3개 팀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컨소시엄들은 엔비디아(Nvidia)로부터 총 512개의 B200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지원받게 되며, 내년 서비스 출시 비용은 정부 예산으로 충당될 예정이다.